기상청 "북한 황해북도 송림 동북동쪽서 규모 2.2 지진 발생"

입력 2020-04-03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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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지진으로 분석"

3일 오후 7시 44분 35초 북한 황해북도 송림 동북동쪽 8km 지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8.75도, 동경 125.72도이다.

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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