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삼성전자, ‘와이맥스’ 미국서 상용서비스 최초 개시

입력 2008-10-09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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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주도하는 첨단 통신기술 모바일 ‘와이맥스(Wimax)’가 통신종주국 미국에서 화려하게 데뷔했다. 삼성전자는 8일(현지시간) 미국의 통신사업자 스프린트넥스텔과 함께 볼티모어에서 모바일 와이맥스 ‘좀(XOHM)’ 개통식을 갖고 본격적인 상용 서비스에 들어갔다. 이번 서비스 개시로 삼성전자는 단말기와 주변장비 판매는 물론, 원천기술 사업자로서 수익이 극대화될 전망이다. 사진은 시연장의 삼성 벤더.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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