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4월 말까지 해외송금 수수료 무료

입력 2020-04-07 17: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카드가 이달 말까지 해외송금 수수료를 전액 면제해준다.

롯데카드는 간편하게 외화를 송금하는 ‘롯데카드 해외송금’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은행에서 해외송금 시 발생하는 전신료, 중개수수료, 수취수수료 등의 별도 부대 비용 없이 송금수수료 3000~5000원(국가별 상이)만 지불하면 된다.

국가별 평균 송금 소요기간은 최대 2일로 일반적인 은행의 송금 소요기간인 3~5일보다 빠르다. 일부 국가(영국, 베트남, 싱가포르)의 경우는 실시간 송금도 가능하다.

이 서비스는 롯데카드 회원이면 누구나 ‘롯데카드 라이프’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현재 10개 통화로 11개국(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호주,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에 송금할 수 있다. 국내 인터넷은행과 카드사 최초로 베트남 은행 계좌에 송금할 수 있다.

올해에는 중국, 캐나다, 홍콩 등 20여개 국으로 송금 가능 국가를 확대 할 계획이다. 또 향후에는 받는 사람 은행계좌가 없어도, 55만 개 점포에서 현금 수취 방식으로 즉시 수령 가능한 송금 방식을 추가해 220여 개 국에 송금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롯데카드는 오는 30일까지 해외송금 이용 고객 대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송금 수수료를 전액 면제해 주고,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기’ 버튼 클릭 후 해외송금을 이용하면 1인 1회 한도 5000원을 캐시백 해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25,000
    • +0.07%
    • 이더리움
    • 2,990,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785,500
    • +2.28%
    • 리플
    • 2,101
    • +1.55%
    • 솔라나
    • 125,100
    • +0.97%
    • 에이다
    • 392
    • +1.03%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32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40
    • +2.32%
    • 체인링크
    • 12,680
    • -0.08%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