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 송다예 이혼, 연애 때 자주 헤어졌던 이유

입력 2020-04-08 0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송다예 SNS )
(출처=송다예 SNS )

김상혁이 송다예와의 이혼을 알린 가운데 이들의 연애시절이 화두에 오르고 있다.

김상혁은 지난 7일 송다예와 결혼 1년 만에 채우지 못하고 각자의 길을 걷게 됐음을 전했다.

이날 김상혁 송다예는 때 아닌 가정 폭력 루머에 휘말리기도 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응급실, 경찰서 목격담이 유포됐던 것. 김상혁은 강하게 반박하며 사실이 아님을 강조했다.

앞서 김상혁은 지난해 결혼을 앞두고 송다예로부터 하루가 멀다하고 차였던 때를 언급하기도 했다. 김상혁은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여자친구가 조금 기가 세다”며 “다른 장소로 이동할 때 수시로 연락을 하는데 까먹고 안하면 엄청 혼난다”고 전했다. 그는 “여자친구는 외출이 뜸한데 오랜만에 나가면 연락이 없다. 똑같이 했다가 ‘안 맞는 것 같다’며 ‘헤어지자’는 말을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결혼 선배 가수 이수영은 “나중에 결혼하면 생사 확인만 되면 된다”고 조언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97,000
    • +0.92%
    • 이더리움
    • 3,052,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732,500
    • +2.3%
    • 리플
    • 2,037
    • +1.19%
    • 솔라나
    • 125,500
    • -0.08%
    • 에이다
    • 378
    • +1.07%
    • 트론
    • 480
    • +1.69%
    • 스텔라루멘
    • 258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0.1%
    • 체인링크
    • 13,000
    • +0.39%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