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소상공인ㆍ중소기업 입점업체 임대료 최대 30% 깎아준다

입력 2020-04-08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타필드 시티 위례 전경 (사진제공=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 시티 위례 전경 (사진제공=신세계프라퍼티)

신세계프라퍼티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입점 업체(이하 중소 입점업체)의 임대료를 최대 30% 인하한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스타필드와 스타필드시티에 입점한 중소 입점 업체의 3, 4월 임대료를 최대 30% 인하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12월부터 2월까지 3개월간 매출 감소 폭이 크고, 영업이 어려운 850여 개 중소 입점 업체가 이번 임대료 인하로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한다.

이에 앞서 신세계프라퍼티는 코로나19가 확산세를 보이기 시작한 지난 2월 말 2월과 3월 임대료에 대해 납부 유예를 결정했고, 이후 터브먼 등 사업 파트너와 임대료 인하 등 추가 지원책 마련을 위해 계속 협의를 해왔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3] 주식소각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트럼프, 글로벌 관세 ‘10%’ 발효…상호관세는 중단
  • 은마아파트 화재 사고…10대 여성 사망
  •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려는 국가에 더 높은 관세 부과할 것”
  • 쿠팡, 美 하원 출석해 7시간 고강도 조사…통상 압박 ‘신호탄’ 되나
  • 단독 800명 ‘미지정’ 논란에…금융당국, 지자체 공공기관 포함 검토 [일할 곳 없는 회계사]
  • "주총 시즌 한 달 전…지배구조가 수익률 가른다"
  • "월세 난민이 된 서민들"…임대차 3법이 할퀸 상처 [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中-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24 15: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967,000
    • -3.33%
    • 이더리움
    • 2,691,000
    • -2.46%
    • 비트코인 캐시
    • 719,000
    • -9.5%
    • 리플
    • 1,961
    • -1.51%
    • 솔라나
    • 113,100
    • -2.16%
    • 에이다
    • 379
    • -2.82%
    • 트론
    • 415
    • -1.89%
    • 스텔라루멘
    • 22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80
    • -2.33%
    • 체인링크
    • 12,020
    • -1.64%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