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사춘기 입장, 음원 사재기 의혹 부인 "법적 대응할 것"

입력 2020-04-08 17: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볼빨간사춘기 입장 (사진제공=쇼파르뮤직)
▲볼빨간사춘기 입장 (사진제공=쇼파르뮤직)

가수 볼빤간사춘기 측이 음원 사재기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8일 볼빨간사춘기의 소속사 쇼파르뮤직 측은 "음원 순위를 조작한 사실이 없으며 크리에이터라는 회사 자체도 모른다.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근태 국민의당 후보는 이날 "언더 마케팅 기업 크레이티버가 불법으로 취득한 일반인의 ID를 악용해 음원 차트를 조작한 정황 및 증거를 공개한다. 크레이티버와 더불어 파생된 리온티홀딩스가 언더 마케팅을 시행했다고 확인된 가수는 고승형, 공원소녀, 배드키즈, 볼빨간사춘기, 송하예, 영탁, 요요미, 소향, 알리, 이기광"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언급된 가수들은 일제히 사재기 의혹에 대해 부인하며, 황당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한편 볼빨간사춘기는 최근 멤버 우지윤이 탈퇴하고, 안지영 1인 체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59,000
    • -0.14%
    • 이더리움
    • 3,100,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1.78%
    • 리플
    • 1,978
    • -1.1%
    • 솔라나
    • 121,300
    • -0.41%
    • 에이다
    • 371
    • +0%
    • 트론
    • 483
    • +0.63%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2.16%
    • 체인링크
    • 13,040
    • -0.69%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