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솔루스, 매각설에 급락

입력 2020-04-10 16: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그룹이 자금 확보를 위해 두산솔루스 매각을 추진한다는 보도에 두산솔루스 주가가 급락했다.

10일 두산솔루스는 전 거래일 대비 20.20% 하락한 2만7250원에 마감했다. 우선주 두산솔루스2우B 역시 19.80% 하락했다.

반면 두산밥캣(7.11%)과 두산중공업(2.99%) 등은 상승했다.

앞서 두산그룹이 두산솔루스를 사모투자펀드 스카이레이크에 매각하는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언론들이 보도했다.

두산그룹은 두산중공업 경영 위기로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에서 1조 원을 지원받고, 자구 방안을 준비 중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곽근만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5]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스캇성철박, 조덕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박지원, 정연인, 박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4]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157,000
    • -5.08%
    • 이더리움
    • 2,851,000
    • -5.69%
    • 비트코인 캐시
    • 760,000
    • -1.43%
    • 리플
    • 2,023
    • -4.08%
    • 솔라나
    • 116,900
    • -7%
    • 에이다
    • 376
    • -3.84%
    • 트론
    • 408
    • -0.73%
    • 스텔라루멘
    • 226
    • -4.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90
    • -2.57%
    • 체인링크
    • 12,170
    • -4.77%
    • 샌드박스
    • 121
    • -5.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