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날인 9일 오후 서울 인사동 쌈지길에서 한글문화연대와 한울(한국대학생디자인연합) 주최로 열린 한글옷 나눔마당에서 시민들이 한글로 프린팅된 옷을 만들고 있다. <뉴시스>
입력 2008-10-09 16:56

한글날인 9일 오후 서울 인사동 쌈지길에서 한글문화연대와 한울(한국대학생디자인연합) 주최로 열린 한글옷 나눔마당에서 시민들이 한글로 프린팅된 옷을 만들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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