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서울안과, 노안수술 및 녹내장 부문 수상 의료기관 선정돼

입력 2020-04-1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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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센트럴서울안과가 2020 대한민국 메디컬 헬스케어 대상을 받았다.
▲사진=센트럴서울안과가 2020 대한민국 메디컬 헬스케어 대상을 받았다.

센트럴서울안과(원장 최재완, 황종욱, 김균형)가 ‘2020 대한민국 메디컬 헬스케어 대상’에서 노안수술 및 녹내장 부문의 수상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올해로 2회를 맞은 ‘2020 대한민국 메디컬 헬스케어 대상’은 의료와 제약, 의료기기 등 메디컬 분야에서 국민의 건강증진과 보건산업 발전에 기여한 의료기관 및 기업, 단체를 선정해 그 공로를 치하하는 시상이다.

이번 시상에서 센트럴서울안과는 효율성과 안전성을 갖춘 진료 시스템, 탁월한 고객만족, 세계적인 의료 경쟁력 등 3대 비전을 바탕으로 진료의 질 향상을 주도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아 노안수술 및 녹내장 부문 수사 의료기관으로 선정된 것.

해당 병원은 단순 노안뿐 아니라, 안구의 병적 변화인 백내장・녹내장・황반변성 같은 안과질환을 집중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최적의 시스템과 인적 자원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국내 보급이 몇 대에 불과한 CASIA2 전안부 전용 안구광학단층촬영기를 비롯하여, 2019년형 Femto LDV Z8 레이저 백내장 수술장비, 컴퓨터 네비게이션이 달린 수술현미경 등 고가의 최첨단 정밀 장비들을 갖추고 있다.

김균형 센트럴서울안과 원장은 “노안의 해결과 관련해서 환자의 나이와 눈 상태 등에 따라 다양한 치료법을 제공한다”며 “초기 노안의 비수술적 치료부터 어느 정도 진행된 노안의 수술적 치료까지 단계적으로 최적의 노안교정 옵션을 선택해서 노안라식이나 노안백내장 수술을 결정하게 된다”고 전했다.

한편, 센트럴서울안과는 독일 Oculentis사, 네덜란드 Ophtec사 등 다국적 안과전문기업들의 레퍼런스 센터로 지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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