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증시, 장중 2000선 붕괴

입력 2008-10-10 1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일 중국증시가 장중 2000선이 붕괴됐다. 중국증시는 3개월 전 대비 30.68% 하락한 상태다.

오전 9시 46분(현지시간) 현재 상해종합지수는 전일보다 3.96% 하락한 1992.42를 기록중이며 상해B지수와 심천B지수는 각각 4.56%, 4.32% 하락세를 기록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72,000
    • +1.27%
    • 이더리움
    • 3,232,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707,000
    • -0.35%
    • 리플
    • 2,110
    • +0.43%
    • 솔라나
    • 136,500
    • +1.71%
    • 에이다
    • 403
    • +2.03%
    • 트론
    • 470
    • +1.95%
    • 스텔라루멘
    • 264
    • +4.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50
    • +0.23%
    • 체인링크
    • 13,900
    • +1.31%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