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열애설 일축, 상대 윤희 누구?…1살 연상 트로트 가수 “사실무근이다”

입력 2020-04-15 17: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탁이 윤희와의 열애설을 일축했다.  (출처=영탁, 윤희SNS)
▲영탁이 윤희와의 열애설을 일축했다. (출처=영탁, 윤희SNS)

가수 영탁이 가수 윤희와의 열애설을 일축했다.

15일 영탁이 윤희와 열애설에 휘말린 가운데 영탁의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며 소문을 일축했다.

앞서 온라인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영탁과 윤희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열애설의 증거로는 두 사람이 착용한 핸드폰 케이스, 신발과 모자 등이 커플 아이템의 증거로 거론됐다.

또한 영탁이 작년 윤희가 발매한 ‘나 혼자 산다’의 작사·작곡을 작곡하고 함께 듀엣 영상을 올리는 등 친분이 알려지며 열애설에 더욱 힘을 실었다.

이에 영탁 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영탁과 열애설에 휘말린 윤희는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이다. 2009년 데뷔해 2012년부터 2017년까지 트로트 그룹 ‘오로라’에서 활동했다. 최근에는 신곡 ‘나 혼자 산다’를 발표해 활동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122,000
    • -1.33%
    • 이더리움
    • 2,846,000
    • -2.53%
    • 비트코인 캐시
    • 814,000
    • -1.81%
    • 리플
    • 2,057
    • -4.86%
    • 솔라나
    • 119,200
    • -2.13%
    • 에이다
    • 400
    • -3.85%
    • 트론
    • 418
    • +0.97%
    • 스텔라루멘
    • 235
    • -4.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4.38%
    • 체인링크
    • 12,480
    • -3.48%
    • 샌드박스
    • 119
    • -7.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