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환, “사랑하는 송 대표님” 송은이에 애틋한 마음…공황장애 여전히 고충

입력 2020-04-19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재환이 소속사 대표 송은이에 애틋함을 드러냈다.  (출처=유재환SNS)
▲유재환이 소속사 대표 송은이에 애틋함을 드러냈다. (출처=유재환SNS)

작곡가 유재환이 개그우먼 송은이에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19일 유재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사랑하는 우리 송 대표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송은이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그 이름 옆에 ‘소속사 대표’라는 글이 붙어 눈길을 끌었다.

현재 송은이는 매니지먼트사 ‘미디어랩 시소’의 대표다. 이 회사에는 송은이를 비롯해 신봉선, 김신영과 유재환이 소속되어 있다. 유재환은 박명수의 소속사 ‘G park world’에서 작곡가로 활동하다가 최근 해당 회사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유재환은 “우리 누나는 정작 자기보다 내 동생들, 내 사람들 신경 쓰는데 온 신경 다 쏟으신다”라며 “난 요즘은 대표님 생각과 걱정에 잠이 안 온다. 내가 사랑하는 우리 송 대표님”이라고 애틋함을 드러냈다.

특히 유재환은 송은이와 함께 자신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것을 보며 “동시에 공황이 왔다”라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유재환은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다. MBC ‘무한도전’에서 박명수의 작곡가로 등장해 유명세를 탔다. 현재는 작곡가를 넘어 다방면에서 방송 활동 중이지만 인지도가 높아지며 공황장애에 시달리고 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42,000
    • +3.93%
    • 이더리움
    • 3,014,000
    • +5.87%
    • 비트코인 캐시
    • 832,000
    • +11.9%
    • 리플
    • 2,072
    • +4.07%
    • 솔라나
    • 124,700
    • +8.34%
    • 에이다
    • 405
    • +5.19%
    • 트론
    • 414
    • +0.49%
    • 스텔라루멘
    • 243
    • +6.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50
    • +13.8%
    • 체인링크
    • 13,020
    • +5.51%
    • 샌드박스
    • 131
    • +7.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