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곤 작가, 17일 별세 '향년 47세'…그는 누구?

입력 2020-04-20 08: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영화 '로마의 휴일' 스틸컷)
(출처=영화 '로마의 휴일' 스틸컷)

김석곤 작가가 별세했다. 향년 47세.

19일 TV리포트에 따르면 영화, 드라마 작가로 활동했던 김석곤 작가가 지난 17일 사망했다.

김 작가는 최근 투병 중 상태가 호전됐지만, 이날 갑작스러운 호흡곤란으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뜻에 따라 장기기증이 이뤄졌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원지동)에 마련됐다.

김석곤 작가는 2003년 영화 '써클'로 영화계 입문했고, 영화 '아기와 나' '위험한 상견례' '음치클리닉' '로마의 휴일' 등의 각색을 맡았다. 지난 2012년 tvN에서 방송된 드라마 '유리가면'의 극본을 맡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33,000
    • -0.17%
    • 이더리움
    • 2,955,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843,500
    • +2.49%
    • 리플
    • 2,202
    • +0.69%
    • 솔라나
    • 128,000
    • +0.31%
    • 에이다
    • 423
    • +1.2%
    • 트론
    • 422
    • +1.2%
    • 스텔라루멘
    • 252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450
    • +1.07%
    • 체인링크
    • 13,210
    • +1.46%
    • 샌드박스
    • 13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