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 프리미엄 시스템 창호 ‘유로시스템9’ 출시

입력 2020-04-21 13: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독일, ‘패시브하우스 인증’ 획득, 국내 최고 수준 단열성능 확보

▲ LG하우시스의 프리미엄 시스템 창호 'LG지인 창호 유로시스템9'이 적용된 거실공간 (사진제공=LG하우시스)
▲ LG하우시스의 프리미엄 시스템 창호 'LG지인 창호 유로시스템9'이 적용된 거실공간 (사진제공=LG하우시스)

LG하우시스가 국내 최고 수준의 단열성능을 확보한 프리미엄 시스템 창호 ‘LG Z:IN(LG지인) 창호 유로시스템9(E9-TT85PHI)’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유로시스템9’은 우수한 단열성능은 물론 다양한 편의사항을 갖춘 LG하우시스의 최고급 PVC 창호 제품으로,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한 건축물과 건축자재에만 부여되는 독일 ‘패시브하우스(PHI) 인증’을 획득했다.

‘유로시스템9’은 창호 프레임에 창호 전용 내장 단열재와 고무 패킹 압착 밀폐 시스템 등의 LG하우시스만의 차별화된 단열 기술을 적용하며 패시브하우스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유럽형 틸트&턴(Tilt&Turn) 개폐 방식 적용, 창 아래쪽 모서리 부위에 고무 재질 안전캡 적용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 기능, 창호 손잡이 은이온 특수 코팅 적용 통한 세균 방지 기능 등 다양한 편의 기능도 갖췄다.

디자인 측면에서 창 중간 프레임 두께를 기존 제품 대비 약 20% 줄여 더욱 쾌적한 시야를 확보토록 했으며, 원목 스타일의 프레임과 매립형 경첩을 적용해 고급스럽고 깔끔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LG하우시스 창호사업부장 김진하 상무는 “‘유로시스템9’은 단열 성능뿐 아니라 디자인, 안전, 위생 등 창호가 갖춰야 할 모든 요소에서 고객만족을 극대화 한 프리미엄 시스템 창호 제품”이라며 “향후 ‘유로시스템9’을 고급 주택 및 타운하우스 현장 등으로 공급을 확대해 연간 약 3천억원 규모로 추정되는 국내 시스템 창호 시장에서 점유율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노진서, 한주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3]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0: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86,000
    • -1.08%
    • 이더리움
    • 3,127,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784,000
    • +0.13%
    • 리플
    • 2,141
    • +0.23%
    • 솔라나
    • 129,000
    • -0.85%
    • 에이다
    • 398
    • -1.24%
    • 트론
    • 413
    • +0%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70
    • +1.11%
    • 체인링크
    • 13,060
    • -0.38%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