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국제유가 변동성 확대...인버스 원유 ETN ‘42% 급등’

입력 2020-04-22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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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요동치면서 원유 선물 관련 ETN(상장지수증권)도 변동성을 확대하고 있다. 장 초반 인버스 상품들이 대거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22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삼성 인버스 2X WIT원유 선물 ETN’가 전일 대비 40.35%(5475원) 급등한 1만9130원에 거래 중이다.

이어 ‘신한 인버스 2X WTI원유 선물 ETN’(43.37%), ‘QV 인버스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42.78%), ‘신한 인버스 WTI원유 선물 ETN’(29.80%), ‘TIGER 원유선물인버스’(26.45%), ‘미래에셋 인버스 원유선물혼합 ETN'(25.39%), 'KODEX WTI원유선물인버스’(20.36%) 등이 모두 상승세다.

이날(한국 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일 대비 배럴당 43%(8.86달러) 하락한 11.5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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