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콘,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지(BitZ)' 토큰 스왑

입력 2020-04-22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스퍼 제공)
(글로스퍼 제공)

블록체인 플랫폼 하이콘은 가상자산(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지(BitZ)가 하이콘(HYC)의 토큰 스왑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2016년 홍콩에서 설립된 비트지(BitZ)는 현재까지 누적 가입자 수 170만명 이상을 확보한 가상자산 거래소이다.

거래소에 보유하고 있는 메인넷 하이콘은 이더리움 표준토큰 방식(ERC-20) 하이콘으로 1:1 자동 전환되며, 별도의 신청이나 등록 절차가 필요하지 않다.

지난해 11월 이더리움과 하이콘의 생태계 확장을 위해 발행한 '하이콘 토큰(ERC-20)'의 발행량은 메인넷 하이콘과 동일한 50억개이며, 포킷(Pokiit) 플랫폼을 통해 상시 스왑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메인넷 하이콘은 빗썸, OKEx에서 거래할 수 있으며, 이더리움 기반 하이콘 토큰은 비트렉스 글로벌, BitZ 에서 거래할 수 있다.

이번 스왑은 하이콘(메인넷 기반), 하이콘 토큰(이더리움 기반) 두 가지 토큰이 유통되더라도 총 발행량에는 변화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하이콘 관계자는 "2018년도 상장을 진행했던 비트지 거래소의 협력으로 토큰 스왑을 안정적으로 진행하게 됐다"며 "초기 하이콘 참여자가 주를 이루었던 비트지 거래소에서 이더리움 기반 하이콘 토큰의 큰 확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41,000
    • -0.5%
    • 이더리움
    • 3,014,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771,500
    • -1.34%
    • 리플
    • 2,105
    • -1.03%
    • 솔라나
    • 125,300
    • -1.65%
    • 에이다
    • 391
    • -1.51%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30
    • -0.63%
    • 체인링크
    • 12,740
    • -2.08%
    • 샌드박스
    • 12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