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1분기 영업익 82억 원…흑자 전환

입력 2020-04-22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4년 이후 6년 만에 최대 실적"

대한전선은 올해 1분기(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 3630억 원, 영업이익 82억 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됐다. 매출 또한 15% 이상 증가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1분기 기준으로는 2014년 이후 6년 만에 최대 실적"이라며 "전선업에서 전통적으로 1분기가 비수기인 점을 감안하면 괄목할 만한 성과"라고 강조했다.

대한전선이 호실적을 기록한 것은 작년 하반기 미국, 쿠웨이트 등에서 수주한 대형 프로젝트의 매출 및 이익 실현이 영향을 끼쳤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고수익 프로젝트들이 원활하게 진행됐다"며 “호주, 미국 등에서 기확보한 수주 물량과 신규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지속적으로 실적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송종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59,000
    • -1.89%
    • 이더리움
    • 2,932,000
    • -3.65%
    • 비트코인 캐시
    • 825,000
    • -0.48%
    • 리플
    • 2,211
    • -5.55%
    • 솔라나
    • 127,100
    • -3.71%
    • 에이다
    • 419
    • -3.01%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52
    • -3.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20
    • -4%
    • 체인링크
    • 13,070
    • -2.46%
    • 샌드박스
    • 129
    • -3.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