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232.2/1232.7, 1.85원 상승..유가상승 불구 안전수요지속

입력 2020-04-23 0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사흘째 상승했다. 국제유가가 반등하면서 뉴욕증시가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는 여전했기 때문이다. 실제 달러화지수는 상승세를 보였다.

22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232.2/1232.7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6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232.2원) 대비 1.85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7.8215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0821달러를, 달러·위안은 7.0998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날 귀경길 정체로 부산→서울 6시간 40분…오후 8시 넘어 해소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00,000
    • -0.31%
    • 이더리움
    • 2,941,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831,000
    • -1.07%
    • 리플
    • 2,189
    • +0.88%
    • 솔라나
    • 127,400
    • +0.79%
    • 에이다
    • 423
    • +1.93%
    • 트론
    • 420
    • +1.2%
    • 스텔라루멘
    • 249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70
    • -0.04%
    • 체인링크
    • 13,160
    • +1.39%
    • 샌드박스
    • 129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