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SK하이닉스 "수요 리스크 큰 시장은 스마트폰…모바일 감소분 서버로 커버"

입력 2020-04-23 1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객사 재고ㆍ믹스 조절에 과거보다 안정적 대응 가능"

SK하이닉스는 23일 열린 1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상대적으로 수요 리스크가 큰 시장은 스마트폰으로 판단된다"며 "상반기 세트 출하 감소에 선제적으로 믹스 전략을 실행하고 있으며 상반기에는 모바일 감소분이 서버로 커버됐다"고 밝혔다.

이어 "2분기에도 믹스 정확성은 상당히 건강하다"며 "PC 경우 가정용ㆍ교육용 고객 수요가 증가하면서 오히려 공급부족을 겪고 있다. 재고 리스크는 크지 않다"고 설명했다.

또 "서버의 경우 D램과 낸드 모두 1분기 말 정상 재고 수준에 도달했다"며 "과거보다 안정적인 고객의 재고 조절, 믹스 조절에 대응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벌써 여름 온다?…두려워지는 4월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00,000
    • +0.11%
    • 이더리움
    • 3,087,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0.29%
    • 리플
    • 2,013
    • +0%
    • 솔라나
    • 125,500
    • +0.97%
    • 에이다
    • 372
    • +1.64%
    • 트론
    • 487
    • +0.62%
    • 스텔라루멘
    • 255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20
    • +1.8%
    • 체인링크
    • 13,110
    • +2.58%
    • 샌드박스
    • 111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