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기아차 “배당 변동 없다…최악의 경우 조정 고려”

입력 2020-04-24 1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기아차)
(자료=기아차)

기아자동차가 배당성향을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다만 최악의 상황에 닥치면 비율을 조정하겠다는 여지는 남겼다.

기아차는 24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일정 배당성향을 지키겠다는 계획에 대해 변동은 없다”고 밝혔다.

주우정 기아차 전무는 “다만 시장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환경에서, 최악의 상황을 가정한다면 나중에 필요할 시 (배당성향 조정이) 고려돼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0]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0]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57,000
    • +3.27%
    • 이더리움
    • 3,195,000
    • +3.67%
    • 비트코인 캐시
    • 706,500
    • +0.43%
    • 리플
    • 2,121
    • +2.17%
    • 솔라나
    • 135,500
    • +4.55%
    • 에이다
    • 388
    • +2.65%
    • 트론
    • 460
    • -1.5%
    • 스텔라루멘
    • 246
    • +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0.95%
    • 체인링크
    • 13,520
    • +3.36%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