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연구원, 헌혈·성금 등 코로나19 사회적 지원 동참

입력 2020-04-27 16: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너지경제연구원 직원이 헌혈 캠페인에 참여해 헌혈을 실천하고 있다. (사진제공=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경제연구원 직원이 헌혈 캠페인에 참여해 헌혈을 실천하고 있다. (사진제공=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경제연구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및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헌혈, 성금 기부 등 '사회적 지원'에 동참한다고 27일 밝혔다.

에경연은 △헌혈 △성금 모금 △지역사랑 상품권 홍보 △교육 인프라 지원 △지역 소상공인 지원 등을 통해 지금까지 총 1789만 원을 지원했다.

특히 에경연은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급여 공제를 실시해 총 705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전달했으며 임직원의 헌혈 캠페인에 나서 울산혈액원을 통한 헌혈도 실천했다.

또한 지역사랑 상품권인 '울산페이' 이용을 적극 홍보하는 등 지역구매 활성화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지역 소상공인에게 도시락을 구매 점심을 해결하고 지역 화훼농가 지원을 위한 꽃 구매도 실천했다.

에경연 관계자는 "기관 차원의 구체적이고 특화된 지원방안을 모색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취약계층 보호에 기여하고 있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사회적 거리 두기와 생활 방역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92,000
    • -0.92%
    • 이더리움
    • 3,105,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786,000
    • +0.38%
    • 리플
    • 2,120
    • -0.19%
    • 솔라나
    • 128,000
    • -0.93%
    • 에이다
    • 399
    • -0.75%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0.19%
    • 체인링크
    • 13,030
    • -0.46%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