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경기 고양시에 수도권 최대 전시장ㆍ서비스센터 오픈

입력 2020-04-28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기차 EQ 브랜드 체험 및 구매 가능…전시장 내 디지털 기반 시설 갖춰

(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경기 고양 전시장을 확장 이전하고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총 29대의 차량을 동시에 전시할 수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고양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는 연면적이 1만8328㎡(약 5544평)에 달하고, 지상 10층 및 지하 1층으로 조성됐다. 수도권 메르세데스-벤츠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중 최대 규모다.

공식 딜러 모터원이 운영하는 고양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는 방문 고객의 편리함을 위해 효율적인 동선을 짰다.

복합쇼핑몰, 글로벌 대형 가구 판매장 등이 위치한 △삼송 △원흥지구 △창릉지구 인근에 있어 경기 서북부지역 고객들에게 우수한 접근성과 편의성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확장 오픈한 고양 전시장은 수도권 최초로 ‘익스클루시브 라운지(Exclusive Lounge)’를 마련, 메르세데스-마이바흐 고객을 위한 독립된 공간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더 고급스럽고 안락한 환경에서 마이바흐 모델을 살펴보고 프라이빗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 전기차 브랜드 EQ의 첫 번째 순수 전기차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EQC 체험 및 구매가 가능하다.

서비스센터 역시 EQ 전문 테크니션 및 서비스 어드바이져가 상주해 차량 점검 및 관리에서까지 지역 내 EQ 브랜드 차량 고객의 편의가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현재 전국 총 59개의 공식 전시장과 70개의 공식 서비스센터, 21개의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 그리고 1100개 이상의 워크베이를 갖추고 있다. 수입차 단일 브랜드 최대 규모의 네트워크 및 인프라로 손꼽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32,000
    • -1.58%
    • 이더리움
    • 2,975,000
    • -2.94%
    • 비트코인 캐시
    • 766,000
    • -1.16%
    • 리플
    • 2,078
    • -2.67%
    • 솔라나
    • 124,100
    • -2.28%
    • 에이다
    • 390
    • -1.76%
    • 트론
    • 0
    • -0.24%
    • 스텔라루멘
    • 232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72%
    • 체인링크
    • 12,650
    • -1.94%
    • 샌드박스
    • 12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