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두산밥캣 신용등급 전망 ‘부정적’ 하향 조정

입력 2020-04-28 2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두산밥캣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두산밥캣의 장기 발행자 신용등급 ‘BB’는 유지됐다.

이날 S&P 측은 “코로나19 여파와 경기 회복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올해 두산밥캣의 미국 및 유럽 소형건설장비 사업 부문에서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지난 4년간 5억 달러 전후의 안정적인 EBITDA(세전·이자지급전이익)를 창출한 두산밥캣의 영업실적이 올해는 크게 감소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내다봤다.

이어 “모회사 두산인프라코어의 레버리지 비율과 단기차입금 비중이 높아 자금조달 시장의 불확실성이 더 높아질 경우, 유동성 압박이 커질 수 있다”며 “두산인프라코어의 유동성이 악화해 그룹 신용도가 하향 조정될 경우, 두산밥캣의 신용등급도 하향 조정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스캇성철박, 조덕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9]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대표이사
조영철, 오승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8] 연결감사보고서 (2025.12)
[2026.03.18] 감사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해외로 향하던 자금, 다시 美로…전쟁이 바꾼 투자 지도
  • 2분기 전기료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 美 정치매체 "트럼프, 이란과 잠재적 평화회담 추진⋯6대 요구안 마련"
  • [뉴욕 인사이트] 이란 전쟁ㆍ연준 위원들 연설 주목
  • 변동성 커진 코스피, 빚투 33조 다시 최대…공매도 실탄 154조
  • “보증금 10억에도 대기 1년”…‘도심형 서비스 주거’ 뜬다 [도심 상륙한 ‘실버 주택’①]
  • 월요일 쌀쌀한 출근길…한낮은 '포근' 미세먼지 '나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10: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02,000
    • -1.61%
    • 이더리움
    • 3,086,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703,500
    • +1.96%
    • 리플
    • 2,079
    • -2.12%
    • 솔라나
    • 129,700
    • -1.37%
    • 에이다
    • 379
    • -2.07%
    • 트론
    • 468
    • +0%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0.85%
    • 체인링크
    • 13,100
    • -1.73%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