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동방선기·세우글로벌·영화금속 등 문재인 동남권 신공항 재추진 지시 '강세'

입력 2020-04-29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재인 대통령이 동남권 신공항 추진 재검토 지시 소식에 신공항 관련주들이 강세다.

29일 오전 9시 22분 현재 동방선기, 세우글로벌, 영화금속은 각각 전일 대비 29.93%, 9.79%, 24.29% 오른 2865원, 2075원, 1740원에 거래 중이다.

영흥, 우수AMS도 각각 21.72%, 8.65% 상승 중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주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선언한 '한국판 뉴딜' 사업 추진이 크게 △경제·산업구조의 디지털 전환 △대형 국책 사업 가속도 등 '투 트랙'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그는 동남권 신공항 건설 검토도 지시했다. 문 대통령이 추진을 언급한 "이해 관계 대립으로 지연된 국책사업" 중 대표적인 것은 동남권 신공항 사업이다. 부산·울산·경남과 대구·경북 등이 10여 년간 유치 경쟁을 벌인 숙원 사업이다.

대통령이 동남권 신공항 재검토를 시사했고 작년 12월 이낙연 당시 국무총리는 퇴임 직전 총리실 산하에 검증위원회를 설치해 현재 검증 작업이 진행 중이다. 문 대통령이 경기 활성화를 위한 국책 사업 가속도를 지시하면서 검증 속도가 빨라지고 신공항이 재추진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커졌다.

신공항 재추진 의지가 표명되면서 신공항 관련주 주가도 들썩이는 모양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안백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8] [기재정정]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김성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3]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최동윤(단독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강근욱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3]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16,000
    • -1.12%
    • 이더리움
    • 3,167,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0%
    • 리플
    • 2,080
    • -2.39%
    • 솔라나
    • 132,600
    • -2.21%
    • 에이다
    • 389
    • +0.52%
    • 트론
    • 463
    • +2.43%
    • 스텔라루멘
    • 249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60
    • -0.43%
    • 체인링크
    • 13,570
    • +0.15%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