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매트릭스, 바이러스 10종 진단 ‘네오플렉스 RV-Panel A’ 식약처 품목 허가 획득

입력 2020-04-29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단키트 ‘네오플렉스 RV-Panel A’ (진매트릭스)
▲진단키트 ‘네오플렉스 RV-Panel A’ (진매트릭스)
진매트릭스가 중증 호흡기 감염 바이러스 10종을 일괄 진단하는 신제품 ‘네오플렉스 RV-Panel A’의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 허가를 획득하고 국내 출시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네오플렉스 RV-Panel A는 △신종플루 △A형 독감 △B형 독감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 A형, B형 △파라인플루엔자 1, 2, 3형 △아데노바이러스 등 중증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주요 호흡기 바이러스 병원체 10종을 단일 검사로 3시간 내 진단이 가능한 제품이다.

중증 호흡기 감염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등 다양한 바이러스와 임상 증세와 양상이 매우 유사하기 때문에, 지역 사회 질병 전파 예방을 위해서는 정확한 원인 바이러스를 신속하게 감별하고 진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진매트릭스 관계자는 “회사가 기존 보유했던 폐렴 유발 박테리아 8종 진단키트 ‘네오플렉스 RB-8’과 더불어 이번 ‘네오플렉스 RV-Panel A’의 식약처 품목허가 추가 획득으로, 주요 호흡기 진단 패널의 국내 출시를 완료했다”며, “특히 호흡기 바이러스는 올해 코로나19 팬데믹, 2009년 신종플루와 같이 신∙변종 출현이 잦고 폭발적인 전파력이 특징인 만큼, 회사의 제품이 적소에 쓰여 국가적 손실을 줄일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회사는 이번 식약처 품목 허가를 통해 호흡기 제품 경쟁력을 더욱 강화한 데 이어 코로나바이러스 패널을 포함한 다중 호흡기 바이러스 진단 제품군 또한 추가 허가 획득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김수옥
이사구성
이사 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75,000
    • -0.24%
    • 이더리움
    • 2,964,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828,500
    • +0%
    • 리플
    • 2,192
    • +1.58%
    • 솔라나
    • 125,500
    • -0.63%
    • 에이다
    • 419
    • +0.96%
    • 트론
    • 414
    • -0.96%
    • 스텔라루멘
    • 248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90
    • -0.85%
    • 체인링크
    • 13,110
    • +1.08%
    • 샌드박스
    • 129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