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5급 공무원, 지하철 성추행 혐의로 경찰 조사"

입력 2020-05-04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서울시)
(출처=서울시)

서울시는 5급 남성 직원 A 씨가 지하철에서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A 씨는 지난달 23일 오전 서울지하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에 인계돼 조사받았다.

서울시 모 사업소 소속이던 A 씨는 사건 직후 서울시 행정국으로 대기발령 났다.

A 씨는 지하철이 혼잡한 상황에서 신체 접촉이 일어났을 뿐 고의적인 것이 아니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는 경찰 조사 결과에 따라 상응하는 조치를 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27,000
    • -2.22%
    • 이더리움
    • 2,912,000
    • -5.3%
    • 비트코인 캐시
    • 831,500
    • +0.12%
    • 리플
    • 2,169
    • -6.87%
    • 솔라나
    • 126,000
    • -4.62%
    • 에이다
    • 416
    • -5.02%
    • 트론
    • 414
    • -0.48%
    • 스텔라루멘
    • 251
    • -5.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50
    • -4.13%
    • 체인링크
    • 12,990
    • -3.64%
    • 샌드박스
    • 129
    • -5.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