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육군사관학교, '군 첨단 정보화' 사업 맞손

입력 2020-05-10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 기업부문 박윤영 사장(왼쪽)과 육군사관학교 정진경 교장이 서울 노원구 소재 육군사관학교 본관에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KT 제공)
▲KT 기업부문 박윤영 사장(왼쪽)과 육군사관학교 정진경 교장이 서울 노원구 소재 육군사관학교 본관에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KT 제공)

KT는 8일 육군사관학교와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육군사관학교 본관에서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을 활용한 첨단 스마트캠퍼스 구축과 군 정보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윤영 KT 기업부문장과 정진경 육군사관학교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5G 전용망 구축과 세부 과제 발굴, 사업 구체화를 통해 육군사관학교를 5G, AI 등 4차산업혁명 기술 기반의 첨단 스마트 캠퍼스로 변화시킬 계획이다.

육군사관학교는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활발히 도입해 4차산업혁명 시대 첨단 과학군으로의 ‘도약적 변혁’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번 KT와의 기술교류와 사업협력이 이러한 변혁을 한 단계 앞당길 것으로 보고 있다.

KT 기업부문장 박윤영 사장은 “KT의 5G 네트워크와 ICT 사업역량을 동원해 육군사관학교의 도약적 변혁과 스마트 정예장교 육성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영섭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6]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개방해야”…이란 발전소 초토화 경고
  • ‘점유율 7%’ 삼성 파운드리…엔비디아·AMD 협력으로 반등 노린다
  • “반도체는 장비가 핵심”…명지대 반도체공학부 실습실 가보니 ‘현장’ 그 자체
  • 국중박 말고 ‘새중박’ 어때? 롯데칠성, ‘새로’ 출시 3년 맞아 Z세대 팬덤 공략[가보니]
  • 대전 안전공업 화재 실종자 모두 사망⋯사상자 74명
  • 주한미군→무술 챔피언→액션 스타…척 노리스, 생 마침표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61,000
    • -1.55%
    • 이더리움
    • 3,172,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0.57%
    • 리플
    • 2,126
    • -1.71%
    • 솔라나
    • 133,200
    • -1.62%
    • 에이다
    • 388
    • -2.51%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44
    • -2.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50
    • -2.23%
    • 체인링크
    • 13,360
    • -2.2%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