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마트 "겉이 타도록 구워 먹는 '함양파' 맛보세요"

입력 2020-05-1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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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이마트 용산점 농산매장에서 모델들이 '구워먹는 함양파'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이마트)
▲12일 오전 이마트 용산점 농산매장에서 모델들이 '구워먹는 함양파'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가 14일부터 20일까지 일주일간 ‘구워 먹는 함양파(1㎏ㆍ팩)’를 5980원에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함양파는 대파와 비슷한 생김새로 줄기를 구워 먹는 양파다. 단맛이 강하고 겉이 타도록 구운 뒤 껍질을 벗긴 후 흰색 부위를 달콤한 소스와 함께 먹는 방법으로 유명하다.

함양파는 스페인에서는 ‘칼솟’이라고 알려진 유명 고급 식재료다. 이를 함양에서 ‘함양파’로 이름을 붙여 한국 환경에 맞게 생산했다. 가을에 2년생 양파를 재발아해 생산하는 품종으로, 국내에서는 올해 처음 수확이 이뤄졌다. 사진제공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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