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19 진단검사 기다리는 시민들

입력 2020-05-12 16: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이란 기자 photoeran@)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태원 클럽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102명 발생한 가운데 12일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 부속 서울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시민과 외국인들이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6일까지 서울 이태원 소재 클럽·주점 등을 방문한 사람은 외출을 자제하고 자택에 머무르며 관할 보건소나 1339에 문의해 증상과 관계없이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22,000
    • +0.43%
    • 이더리움
    • 2,906,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749,500
    • -0.93%
    • 리플
    • 2,046
    • +1.79%
    • 솔라나
    • 119,700
    • +0.42%
    • 에이다
    • 389
    • +3.73%
    • 트론
    • 407
    • +0.25%
    • 스텔라루멘
    • 235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00
    • +7.43%
    • 체인링크
    • 12,460
    • +2.3%
    • 샌드박스
    • 125
    • +5.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