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맵 “보험 필요하다면…이젠 직접 설계하세요”

입력 2020-05-14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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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맵 보장분석 서비스 이미지.  (사진제공=보맵)
▲보맵 보장분석 서비스 이미지. (사진제공=보맵)

보맵은 고객이 필요한 보험을 직접 선택해 설계할 수 있도록 개인 맞춤형 보험 보장분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보맵 보장분석 서비스는 회원가입 후 앱 내에서 성별, 소득수준, 건강상태 등 문답형 설문을 통해 받을 수 있다. 신용정보원 정보를 연동한 회원은 기존에 가입한 보험을 고려해 보다 상세한 보험 점검이 가능하다.

단순한 보험료 비교가 아닌 나이와 성별에 따른 예상 질병, 예상 의료비 내역, 필요 보장과 한도, 가입시기 등 위험보장에 초점을 맞췄다. 공공데이터와 개인데이터를 종합해 분석 정확도를 높인 리포트를 제공한다.

실제로 질병에 걸렸을 때 발생하는 진료비 외에도 생계비, 요양비용 등의 종합 보장을 직관적인 그래프와 이미지를 활용해 이해하기 쉽게 보여주고, 발병률에 따라 보험가입의 적절한 시기도 알려준다. 고객은 본인에게 필요한 보험을 직접 설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본인의 정보를 활용해 개인의 건강과 자산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류준우 보맵 대표는 “내 보험을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고객에게 돌려주는데 중점을 두고 보장분석 서비스를 기획했다”며 “보험 설계부터 가입, 확인, 관리까지 보험의 모든 과정을 완전한 비대면으로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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