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기 납품비리가 KTF에 이어 KT까지 번졌다.
검찰은 16일 오전 수사관 30여 명을 보내 경기도 분당 KT 본사와 광화문 서울지사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검찰은 또 남중수 KT 사장의 자택에 대해서도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입력 2008-10-16 10:00
중계기 납품비리가 KTF에 이어 KT까지 번졌다.
검찰은 16일 오전 수사관 30여 명을 보내 경기도 분당 KT 본사와 광화문 서울지사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검찰은 또 남중수 KT 사장의 자택에 대해서도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뉴스
많이 본 뉴스
증권·금융 최신 뉴스
마켓 뉴스
오늘의 상승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