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1분기 영업익 10억…흑자전환 성공

입력 2020-05-15 13: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남제약이 2020년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75억 원, 영업이익 10억 5000만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74.3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0억5000만 원으로 연결 기준 흑자전환을 달성했다. 당기 순이익도 9억82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350% 증가했다.

회사 측은 지난해 말 거래 재개 이후 레모나 광고 모델로 방탄소년단(BTS)을 기용하며 '국민 비타민'으로의 입지를 탄탄히 굳혔고, 중국과 일본, 베트남, 캐나다 등과 수출 계약을 체결한 것이 주목할 만한 좋은 결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경남제약은 작년 12월 거래 재개 이후 중국, 일본, 베트남, 캐나다 등과 레모나 수출 계약을 체결했을 뿐 아니라 최근에는 배건우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로 선임하며 연령별 레모나 출시 등 다양한 사업 진행을 준비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자사 대표 브랜드인 레모나의 영향으로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성적이 좋았다"며 "신임 대표와 함께 레모나의 국내·외 수출 및 마케팅을 다양하게 진행할 뿐 아니라 매출 증대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성곤, 조정영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0] 전환가액의조정
[2026.01.2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쇼트트랙 혼성계주 또 불운…오늘(11일)의 주요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날아가는 녹십자·추격하는 SK바사…국내 백신 ‘양강구도’ 형성될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09: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25,000
    • -1.21%
    • 이더리움
    • 2,997,000
    • -3.54%
    • 비트코인 캐시
    • 777,000
    • -1.02%
    • 리플
    • 2,079
    • -2.07%
    • 솔라나
    • 123,300
    • -3.67%
    • 에이다
    • 389
    • -2.51%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0.48%
    • 체인링크
    • 12,710
    • -2.53%
    • 샌드박스
    • 126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