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간기능개선 주사제 '히시파겐씨' 출시

입력 2008-10-16 14: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녹십자는 간기능개선 주사제 '히시파겐씨(Hishiphagen-C)'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일본 니프로파마사에서 수입한 전문의약품으로 글리시리진(Glycyrrhizin)과 글라이신(Glycine), 시스테인(Cystein)이 주성분인 정맥주사제다.

글리시리진은 간염환자의 간 수치를 낮추고 간기능 회복이 간경화로 전이되는 비율을 낮추는 성분이다. 또 글라이신과 시스테인은 글리시리진과 함께 간해독 작용에 관여해 체내의 약물이나 독성물질의 해독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한다.

녹십자 관계자는 "이 제품의 주성분 글리시리진은 일본에서 60여 년간 사용되며 간기능 개선에 대한 축적된 임상결과로 효능이 입증됐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허은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5]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6.01.30]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4: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56,000
    • -2.84%
    • 이더리움
    • 2,927,000
    • -4.28%
    • 비트코인 캐시
    • 768,000
    • -0.71%
    • 리플
    • 2,045
    • -4.31%
    • 솔라나
    • 121,500
    • -4.78%
    • 에이다
    • 384
    • -2.78%
    • 트론
    • 408
    • -0.73%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00
    • -1.41%
    • 체인링크
    • 12,430
    • -3.34%
    • 샌드박스
    • 122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