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마트 "코로나19에 미국산 체리 가격 싸졌다…2팩에 1만2800원"

입력 2020-05-21 14: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1일 오전 이마트 성수점에서 모델들이 미국산 체리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이마트)
▲21일 오전 이마트 성수점에서 모델들이 미국산 체리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가 21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미국산 체리 한 팩(400g)을 7900원에, 두 팩 구매 시 3000원 할인한 1만2800원에 판매한다. 지난해 같은 기간 판매하던 체리보다 15% 저렴한 수준이다.

이마트가 저렴한 가격에 체리를 판매할 수 있었던 이유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미국 내 체리 수요가 줄어 해외 수출되는 체리 물량이 늘면서 국내 수입 가격이 하락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에 일조량이 풍부해 생육기에 햇빛을 충분히 받아 체리 당도가 높아졌다. 사진제공 이마트


대표이사
한채양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804,000
    • -4.87%
    • 이더리움
    • 2,835,000
    • -5.44%
    • 비트코인 캐시
    • 757,500
    • -1.62%
    • 리플
    • 1,994
    • -4.78%
    • 솔라나
    • 116,500
    • -6.73%
    • 에이다
    • 373
    • -4.11%
    • 트론
    • 408
    • -0.97%
    • 스텔라루멘
    • 224
    • -4.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80
    • -3.15%
    • 체인링크
    • 12,120
    • -4.64%
    • 샌드박스
    • 119
    • -7.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