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정의연 보조금 취소 고려 안해…조사 결과 주시 중”

입력 2020-05-21 2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성가족부는 기부금 유용 의혹을 받고 있는 정의기억연대(정의연)에 국고보조금 취소 등 조치를 당장 고려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21일 여성가족부 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여가부가 정의연에 국고보조금을 배부하는 과정에는 문제가 없었다"며 "현재로썬 보조금 취소 등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정의연은 윤미향 더불어시민당 당선인이 이사장으로 있던 단체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 문제 해결 등을 위해 활동해왔다.

이 관계자는 "지금으로써는 여가부가 정의연에 준 보조금 부분을 살펴보고 있고 행정부 등 다른 부처의 조사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삼성전자, '18만 전자' 시대 개막⋯증권가 목표주가 줄상향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12: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53,000
    • -1.85%
    • 이더리움
    • 2,854,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748,500
    • -1.51%
    • 리플
    • 2,002
    • -1.33%
    • 솔라나
    • 115,800
    • -2.2%
    • 에이다
    • 386
    • +1.31%
    • 트론
    • 410
    • +0%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70
    • +6.35%
    • 체인링크
    • 12,290
    • -0.49%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