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블레스유2' 서이숙 (출처=Olive'밥블레스유2' 방송캡처)
배우 서이숙이 의외의 인맥을 뽐냈다.
21일 방송된 Olive ‘밥블레스유2’에서는 서이숙이 출연해 가수 송가인과 임영웅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서이숙은 “송가인이 대학생일 때 내가 연기 수업을 했다”라며 송가인과의 인연을 전했다. 서이숙은 지난 3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서도 “그때부터 가인이는 남달랐다”라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서이숙은 중앙대학교 국악과 출신으로 대학원에서 한국음악을 전공했다. 이후 중앙대에서 국악과 교수를 맡기도 했는데 그때 송가인과 사제지간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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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서이숙은 최근 ‘미스터트롯’으로 황금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임영웅을 언급하며 “영웅이가 내 고향 친구 아들”이라고 밝혀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서이숙은 1967년생으로 올해 나이 53세다. 1989년 연극배우로 데뷔한 뒤 2010년 SBS ‘제중원’을 시작으로 드라마와 영화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특히 지난해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