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선위, 공시규정 위반 차바이오텍 등 7곳 제재

입력 2020-05-22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20일 정례회의에서 공시 규정을 위반한 차바이오텍 등 7기업에 관해 과징금과 증권발행제한 등의 제재를 내렸다고 22일 밝혔다.

코스닥시장 상장사인 차바이오텍과 스킨앤스킨은 정기보고서 제출의무 위반(지연 제출)으로 각각 과징금 4억4960만원과 과징금 6730만원의 제재를 받았다.

또 다른 코스닥 상장사인 올리패스는 전환사채를 발행해 150억원을 모집했음에도 증권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아 과징금 2억7000만 원을 내야 한다.

비상장사인 스마트골프와 주주 A는 증권신고서, 소액공모공시서류 제출의무 위반 등으로 각각 과징금 5640만원ㆍ과태료 6120만원과 과징금 2800만원의 제재를 받았다.

비상장사 플루스와 플루스홀딩스는 증권신고서 제출의무 위반으로 각 6개월, 3개월간 증권발행 제한을 받는다.


  • 대표이사
    최석윤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0]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김태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0] 기타시장안내 ('25사업연도 감사의견 거절 관련 상장폐지 절차 미진행)
    [2026.03.20]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권영원, 송호길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80,000
    • +1.73%
    • 이더리움
    • 3,171,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715,500
    • +2%
    • 리플
    • 2,111
    • +0.48%
    • 솔라나
    • 133,400
    • +1.75%
    • 에이다
    • 386
    • +0.26%
    • 트론
    • 460
    • -1.92%
    • 스텔라루멘
    • 242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20
    • +0.66%
    • 체인링크
    • 13,390
    • +1.21%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