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차, 무슨 얘기 오갔나 "처음으로 마음이 불편하지 않았다"

입력 2020-05-23 0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캡처)
(출처=MBC 캡처)

박세리가 동생과 골프 연습을 했다.

22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박세리가 동생과 함께 골프 연습장을 찾았다. 오랜 공백기 탓 박세리는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박세리는 골프 연습 후 "오랜만에 나와서 치니까 재밌다"라며 "처음으로 마음이 불편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후 동생의 차에 올라탄 박세리가 처음으로 꺼낸 단어는 '햄버거'였다. "햄버거집 문 닫았잖아"라며 먹거리들을 떠올리기 시작했다. 족발, 육회, 감자탕을 언급하며 다이어트 2년차라고 설명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박세리는 미국에서 받은 상금만 140억 원 정도 된다고 밝힌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82,000
    • +1.31%
    • 이더리움
    • 3,227,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705,000
    • -0.7%
    • 리플
    • 2,118
    • +0.57%
    • 솔라나
    • 136,600
    • +3.17%
    • 에이다
    • 392
    • +1.29%
    • 트론
    • 463
    • +0.65%
    • 스텔라루멘
    • 248
    • +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00
    • -0.66%
    • 체인링크
    • 13,780
    • +2.76%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