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 남편 직업, 김가온 유학비용 탓 불거진 집안 오해?

입력 2020-05-23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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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캡처)
(출처=SBS 캡처)

강성연 남편 김가온의 직업에 또다시 시선이 모아졌다.

23일 방송된 KBS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강성연이 복귀를 앞두고 남편 김가온에게 미안해했다.

강성연이 복귀하면 남편 김가온이 육아와 살림을 도맡아야 했기 때문. 남편 김가온은 재즈 피아니스트로 서울대 작곡과 졸업 후 클리 음대와 뉴욕대 다학원에서 재즈 피아노를 전공했다.

뉴욕대 대학원은 1년 유학비용만 6000만 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지며 김가온의 집안과 재산에 대한 오해도 잇따랐다.

이에 강성연은 "남편이 학비를 갚은 지 얼마 안 됐다. 남편의 집안은 소박한 목회자 집안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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