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5G 가입자 증가로 수익성 개선 기대 '매수'-하이투자

입력 2020-05-25 08: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투자증권이 25일 LG유플러스에 대해 5G 가입자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과 유료방송 시장 확대를 기대한다고 주목했다. 기존 목표주가 1만8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승웅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말 회사의 ARPU(MVNO 제외)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1% 증가한 3만2207억 원까지 오를 전망"이라며 "현재 8만5000원 이상 무제한 요금제 가입자 비중이 64% 수준이며 일반 요금제 가입자의 데이터 트래픽 역시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LG헬로비전과 시너지도 본격화할 것"이라며 "이번 인수로 유료방송 시장 점유율이 2위로 올라서는 등 가입자 수를 기반으로 회사의 인프라를 활용하고, 비용 효율화를 하는 등 실적 성장에 나설 전망"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5G 가입자가 늘어나고 ARPU 턴어라운드로 모바일 서비스의 증가 폭이 성장하고 있다"며 "이에 따른 주가 상승 여력도 충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5] 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2026.02.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쇼트트랙 혼성계주 또 불운…오늘(11일)의 주요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날아가는 녹십자·추격하는 SK바사…국내 백신 ‘양강구도’ 형성될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09: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77,000
    • -1.07%
    • 이더리움
    • 3,003,000
    • -3.53%
    • 비트코인 캐시
    • 781,000
    • -0.13%
    • 리플
    • 2,081
    • -2.21%
    • 솔라나
    • 123,800
    • -3.36%
    • 에이다
    • 390
    • -2.26%
    • 트론
    • 413
    • +0%
    • 스텔라루멘
    • 2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0.67%
    • 체인링크
    • 12,740
    • -2.38%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