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휴람알앤씨, 우라늄 공동개발 MOU로 강세

입력 2008-10-20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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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늄 공동개발 양해각서를 체결한 휴람알앤씨가 연일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휴람알앤씨는 20일 오전 9시 1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65원(14.44%) 뛴 515원에 거래되며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휴람알앤씨는 지난 17일 니제르공화국의 우라늄광산을 확보하고 있는 중국계 자원개발 전문업체인 '트랜드필드 홀딩스'와 자원 공동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정익 대표는 "원자력발전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화력발전의 1/100~1/40에 불과해 OECD 국가들도 2050년까지 원자력 발전량을 현재의 3.9배 증가시키는 방안을 논의 중일 정도로 고유가 시대와 지구온난화를 동시에 극복할 수 있는 대안으로 꼽히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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