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사회공헌] 현대해상, ‘소녀, 달리다’ 통해 여학생 건강한 성장 지원

입력 2020-05-2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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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은 2019년 9월 28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달리기 축제’를 진행했다. 사진제공 현대해상
▲현대해상은 2019년 9월 28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달리기 축제’를 진행했다. 사진제공 현대해상
현대해상은 2012년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사회공헌 전담 조직을 구성해 사회공헌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현대해상은 아동,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활동들을 중점적으로 펼치고 있다. 운동량이 적은 여학생들이 달리기를 통해 건강한 신체와 인성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소녀, 달리다’를 운영하고 있다.

매년 50개 초등학교, 약 15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학교폭력, 학업 스트레스 등 청소년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교육부, 푸른나무재단과 함께 청소년 학교폭력 예방 프로젝트 ‘아주 사소한 고백’도 진행하고 있다.

또 사회혁신 기업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아쇼카 한국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대학생들의 프로젝트 활동인 인액터스 코리아를 후원하고 있다. 사회공익 분야 콘텐츠 생산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우리 사회의 혁신과 변화를 지원하기 위한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보험사의 보유 역량을 활용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어린이 교통사고의 유형과 예방 관련 지식을 쉽고 재미있는 뮤지컬 관람과 체험활동을 통해 전달해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체득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임 직원이 참여하는 ‘Hi-Life 봉사단’을 주축으로 전국 50여 개 사회복지시설과 국립현충원 등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코로나 관련 3월에는 대구·경북지역의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 1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성금 외에도 대구·경북 지역 보험금 청구건 우선 심사, 보험료 납입 유예, 대출만기 연장 및 연체이자 감면 등 피해 지원과 내수경제 활성화 지원 대책을 시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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