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M PE, 한국콜마 제약사업ㆍ콜마파마 5124억 원에 인수

입력 2020-05-27 1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모펀드 IMM프라이빗에쿼티(PE)가 한국콜마의 제약사업부문과 한국콜마홀딩스의 자회사 콜마파마를 인수한다.

27일 한국콜마홀딩스는 한국콜마의 제약사업부문과 한국콜마홀딩스의 자회사 콜마파마를 5124억 원에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IMM PE와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한국콜마는 IMM PE에 제약사업 매각을 추진한다고 2월에 밝힌 바 있다. 앞서 매각가는 7500억 원가량으로 논의됐으나 최종적으로는 그보다 낮은 수준으로 결정됐다.

한국콜마홀딩스는 이번 매각을 통해 화장품 부문은 한국콜마, 제약부문은 CJ헬스케어를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하게 됐다.


대표이사
최현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9] 증권신고서(채무증권)

대표이사
윤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2] 지주회사의자회사편입(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40,000
    • -1.92%
    • 이더리움
    • 2,994,000
    • -4.89%
    • 비트코인 캐시
    • 771,000
    • -2.16%
    • 리플
    • 2,084
    • -2.53%
    • 솔라나
    • 123,300
    • -4.86%
    • 에이다
    • 389
    • -2.99%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1.15%
    • 체인링크
    • 12,680
    • -4.16%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