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확진자 하루 새 79명 급증…68명이 지역발생

입력 2020-05-28 1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22명, 인천 22명, 경기 21명 등 수도권 집중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경기 부천시 쿠팡물류센터를 중심으로 한 집단감염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추가 확진자가 79명으로 치솟았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보다 79명 증가한 1만134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11명은 해외유입, 68명은 지역발생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서울 22명, 인천 22명, 경기 21명 등 65명이 수도권 거주자였다. 기타 대구에선 2명, 충남에선 1명이 추가 확진됐다.

수도권 확진자의 상당수는 쿠팡물류센터 관련 사례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쿠팡물류센터 관련 확진자는 누적 69명으로 전날보다 33명 늘었다.

완치자는 45명 늘어 누적 1만340명이 격리 해제됐으나, 신규 확진자 급증에 따라 격리 중 확진도 735명으로 34명 늘었다. 사망자는 269명으로 전날과 같았다.

한편, 의사환자(조사대상 유증상자)는 누적 86만8666명이 신고됐다. 이 중 83만4952명은 음성으로 확인돼 격리 해제됐으며, 2만2370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2: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55,000
    • +1.97%
    • 이더리움
    • 3,087,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0.97%
    • 리플
    • 2,137
    • +0.8%
    • 솔라나
    • 129,000
    • -0.23%
    • 에이다
    • 404
    • +0.5%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4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40
    • +1.9%
    • 체인링크
    • 13,050
    • -0.76%
    • 샌드박스
    • 131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