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 전 아내 변수미, 이혼하며 전했던 말 공개…딸 양육권은?

입력 2020-05-28 22: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캡처)
(출처=KBS 캡처)

배드민턴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용대 선수가 SNS을 통해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전 아내와 이혼이 또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용대 선수는 2017년 2월 연기자로 활동했던 변수미 씨와 결혼했다. 6년 열애 끝 결혼했지만 1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혼 이유에 대해서는 '가정사'라고 전하며 성격 차이가 있었을 것이라는 지인의 추측이 이어졌다.

당시 변수미 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용대에게 힘든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며 "혹시 모를 루머나 억측은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두 사람 사이의 딸 양육권은 이용대가 갖는 것으로 합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공개됐지만 이후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29,000
    • +2.25%
    • 이더리움
    • 3,199,000
    • +3.09%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1.29%
    • 리플
    • 2,130
    • +2.26%
    • 솔라나
    • 135,400
    • +3.68%
    • 에이다
    • 387
    • +2.38%
    • 트론
    • 451
    • -5.65%
    • 스텔라루멘
    • 245
    • +3.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80
    • +0.67%
    • 체인링크
    • 13,550
    • +3.36%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