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국영석유사, 국내 조선 '빅3'와 23조 규모 LNG선 계약”

입력 2020-06-01 21: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중공업이 인도한 LNG 연료추진 원유운반선.  (사진제공=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이 인도한 LNG 연료추진 원유운반선. (사진제공=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등 국내 조선 ‘빅3’ 업체가 카타르 국영석유사인 QP(카타르 페트롤리엄)와 700억 리얄(약 23조6000억 원) 규모의 LNG운반선 계약을 맺었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QP는 성명을 통해 대우조선해양,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과 계약을 맺고 100척 이상의 선박을 공급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희철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5]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25]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대표이사
최성안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3]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20]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빚 있는 자영업자 321만명…'10명 중 1명' 취약차주 대출 규모 ↑ [금안보고서]
  • 아파트 충전기 교체의 수상한 거래…소비자만 ‘분통’ [전기차 충전, 약탈적 생태계]
  • 단독 현대모비스, '램프 매각'에 반기 든 노조…AI 체질개선 변수로
  • 증권사 리포트는 늘 ‘목표가 상향’⋯하락 종목 43%인데 하향 의견은 8% 그쳐
  • 이세웅 지사 ‘주식 잭팟’에 1587억 전체 1위⋯이 대통령 50억원 보유 [재산공개]
  • 단독 40년 된 벽제화장터 현대화 사업 착수…복합도시기반시설 전환 추진 [화장터, 기피 넘어 공존으로①]
  • “라면값 인하, 체감 안되네요”…쉽게 채우기 힘든 장바구니(르포)[물가 안정 딜레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12: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99,000
    • +0.66%
    • 이더리움
    • 3,212,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704,000
    • -1.05%
    • 리플
    • 2,091
    • -0.48%
    • 솔라나
    • 135,700
    • +0.07%
    • 에이다
    • 399
    • +0.76%
    • 트론
    • 469
    • +2.4%
    • 스텔라루멘
    • 262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00
    • -0.19%
    • 체인링크
    • 13,820
    • +0.95%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