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소비자물가 0.3% 하락, 석유류 가격 급락 영향

입력 2020-06-02 13: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8개월 만에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2일 통계청의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 5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04.71(2015년=100)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0.3% 하락했다. 작년 9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0.4% 하락해 사상 처음 마이너스를 기록한 이후 8개월 만에 다시 마이너스로 집계됐다. 국제유가 하락으로 석유류 가격이 18.7% 급락한 영향이 가장 컸으며, 고교 무상교육 실시 등으로 공공서비스 물가가 1.9% 내린 점도 일부 영향을 미쳤다. 사진은 이날 서울의 한 주유소 모습.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800명 ‘미지정’ 논란에…금융당국, 지자체 공공기관 포함 검토 [일할 곳 없는 회계사]
  • "주총 시즌 한 달 전…지배구조가 수익률 가른다"
  • "월세 난민이 된 서민들"…임대차 3법이 할퀸 상처 [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中-①]
  • 단독 “대형 부실 사전 차단”⋯신보, 고액보증 전용 AI 경보망 구축
  • D램ㆍ은괴 한달 새 40%대 '쑥'⋯1월 생산자물가 5개월 연속 상승
  • 전국 비 또는 눈…남부 최대 10cm 이상 ‘대설’ [날씨]
  • 솔라나 5.6%·이더리움 4.6% 하락…비트코인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139,000
    • -4.4%
    • 이더리움
    • 2,732,000
    • -5.11%
    • 비트코인 캐시
    • 733,500
    • -12.63%
    • 리플
    • 1,991
    • -2.93%
    • 솔라나
    • 114,500
    • -6.07%
    • 에이다
    • 387
    • -3.25%
    • 트론
    • 416
    • -2.58%
    • 스텔라루멘
    • 22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3.31%
    • 체인링크
    • 12,180
    • -4.69%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