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랩스, ‘굿닥’ 태블릿 의료 접수 이용자 1000만 명 돌파

입력 2020-06-02 14: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케어랩스가 비대면 의료 서비스 플랫폼 ‘굿닥’의 태블릿 의료 접수 이용자 수 1000만 명을 돌파했다. ‘굿닥’은 물적 분할을 통해 오는 7월부터 케어랩스 100% 연결 자회사로의 편입을 앞두고 있다.

케어랩스는 2일 지난 4월 기준 ‘굿닥’의 태블릿 이용 의료 접수 서비스 이용자 수가 1000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7월 론칭 이후 하루 평균 약 1만 명이 ‘굿닥’을 이용한 비대면 의료 접수 서비스를 이용한 셈이다.

‘굿닥’은 병원 내 비치된 별도 태블릿을 활용한 비대면 의료 접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굿닥 태블릿을 이용해 비대면으로 병원 접수를 마친 환자는 스마트폰으로 대기 인원 등 실시간 정보를 받을 수 있고, 병원 측에는 EMR 시스템 연동을 통해 환자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접수 절차의 간소화를 바탕으로 환자와 병원 상호 간에 편의를 제공하는 시스템 체계다.

굿닥은 이 외에도 약국의 실시간 마스크 재고를 알려주는 △마스크 스캐너를 비롯해 원격 진료부터 모바일 처방전 발급까지 지원하는 △굿닥 원격진료, 올바른 의료 지식을 알려주는 △굿닥TV 등을 운영하며 사용자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

‘비대면’ 의료 서비스 플랫폼이라는 특성에 따라 최근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이용자 증가세도 거세다. 지난 1분기 ‘굿닥’ 서비스의 이용자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0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굿닥’ 서비스의 급성장에 힘입어 케어랩스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 18억 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대표이사
이민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85,000
    • +4.8%
    • 이더리움
    • 3,011,000
    • +6.43%
    • 비트코인 캐시
    • 816,000
    • +10.79%
    • 리플
    • 2,071
    • +3.09%
    • 솔라나
    • 125,000
    • +9.27%
    • 에이다
    • 399
    • +4.18%
    • 트론
    • 411
    • +0.74%
    • 스텔라루멘
    • 241
    • +4.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10
    • +19.34%
    • 체인링크
    • 12,900
    • +5.91%
    • 샌드박스
    • 129
    • +6.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