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배당ㆍ실질 자산가치 고려시 매수권”-하나금융

입력 2020-06-03 08: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 분당 KT 본사 전경 (KT 제공)
▲경기 분당 KT 본사 전경 (KT 제공)

하나금융투자는 3일 KT에 대해 기대 배당 수익률 및 실질 자산가치를 고려했을 때 매수권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만5000원을 유지했다.

김홍식 연구원은 “전주 KT 투자가 미팅에선 인건비, CAPEX, 마케팅비용을 잘 관리하고 매출 성장을 지속해 본사 영업이익을 2022년 1조 원까지 늘리겠다고 언급하며 올해 주당 배당금이 최소한 지난해 수준인 1100원 이상으로 유지될 것이며 향후 배당 성향 50%를 제시했다”라며 “이를 실현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무엇보다 인건비가 향후 정체 양상을 보일 것이라고 언급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또 2021년 5G 부문에서 흑자가 예상된다는 언급에 대해선 “향후 배당의 근원인 통신부문 영업이익 증가를 표명했으니 배당성향을 감안하면 이론적으로 2022년 주당 배당금이 1,500원까지 오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향후 1년 내 KT 주가는 하나금융투자 12개월 목표가인 3만5000원을 상향 돌파할 가능성이 높다”라며 “요금인가제 폐지, 넷플릭스 규제 법안 마련 등 정부 규제 동향이 그 어느 때보다 양호한 상황”이라고 짚었다.

#KT

대표이사
김영섭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11]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334,000
    • -0.64%
    • 이더리움
    • 2,876,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746,500
    • -2.23%
    • 리플
    • 2,023
    • -0.05%
    • 솔라나
    • 117,900
    • -1.5%
    • 에이다
    • 384
    • +1.32%
    • 트론
    • 410
    • +0.99%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5.03%
    • 체인링크
    • 12,350
    • +0.73%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