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조기 진단' 전국 확대

입력 2008-10-2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절기부터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서 검사

질병관리본부는 21일 국내 AI 의심환자(유증상자) 발생시 발생지역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직접 유전자 (PCR) 검사를 수행하는 '조류인플루엔자(AI) 조기 진단체계'를 올해 동절기부터 전국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질병관리본부에서 수행하던 AI 의심환자의 호흡기 검체에 대한 유전자 검사를 전국 13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질병관리본부는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AI 유전자 검사 결과 양성 검체의 최종 확진과 바이러스 분리, 항체검사를 수행한다.

질병관리본부는 "AI 조기 진단체계 확대를 통해 AI 발생지역에서의 인체감염을 조기에 진단, 국내 AI 확산을 방지할 수 있는 국가 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33,000
    • +4.31%
    • 이더리움
    • 2,991,000
    • +6.06%
    • 비트코인 캐시
    • 765,500
    • +11.26%
    • 리플
    • 2,102
    • +9.42%
    • 솔라나
    • 126,100
    • +7.14%
    • 에이다
    • 397
    • +5.59%
    • 트론
    • 406
    • +1.5%
    • 스텔라루멘
    • 236
    • +3.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50
    • +12.09%
    • 체인링크
    • 12,870
    • +6.89%
    • 샌드박스
    • 127
    • +5.83%
* 24시간 변동률 기준